대반 배우 류이호, 진의함(오른쪽)이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권상우 코미디 '하트맨', 개봉 D-2 韓 영화 예매율 1위 등극'하트맨', 귀여운 딸·첫사랑·코미디…호감 키워드 다 모았네 [시네마 프리뷰]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