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75일 만에 예매율 1위한 韓 영화…'아바타3' 제쳤다'프로젝트 Y' 유아부터 김신록·김성철까지…본격 홍보 시동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 공방 속 돌연 미국行…"건강상 이유"블랙핑크 리사, 파격 시스루…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