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8.7.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나홍진 '호프'·류승완 '휴민트'…2026년, 승부사들의 귀환 [신년특집-영화]①강래연 "갑상선에 여포종양 생겨 반절제로 떼내" 신년 투병 근황 공개주요 기사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나나, 강도 역고소에 심경 밝혔다 "세상과 사람 좋게 보려했는데…"'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