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4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오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오늘밤, 로맨스 극장에서’에 출연했다. 극중 그는 영화감독 지망생 마키노 켄지 역을 맡았다.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고전 영화 상영관인 ‘로맨스 극장’에서 현실로 나오게 된 흑백 영화 속 공주님 ‘미유키’(아야세 하루카와 분)와 사랑에 빠지게 된 ‘켄지’의 마법 같은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2018.7.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