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사라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6.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휴민트' 신세경, 라트비아서 통역 활약…박정민 "로컬 헬스장도 끊어"'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감독, 액션 시범 직접…라트비아서 깜짝" [N현장]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