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이유영 분)와 전직 형사(김희원 분)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이다. 2018.4.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나홍진 '호프'·류승완 '휴민트'…2026년, 승부사들의 귀환 [신년특집-영화]①강래연 "갑상선에 여포종양 생겨 반절제로 떼내" 신년 투병 근황 공개주요 기사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나나, 강도 역고소에 심경 밝혔다 "세상과 사람 좋게 보려했는데…"'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