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계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성폭력/성희롱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토론회'에서 김혜정(왼쪽 두번째)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순아 영화감독,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이나영 중앙대학교 교수, 심재명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대표, 영화배우 문소리, 원미경 법무법인 원 변호사, 김선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2018.3.1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