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만점 미소. 배우 주지훈이 14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리는 영화다. ⓒ News1 스포츠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신혜성, 강남 꼬마빌딩 55.5억 매각…"공사비 9억 썼는데 차익 6.5억, 손해"김빈우, 새벽 아파트 1층서 춤추며 라방…논란에 "깊이 반성 중" 사과'동해물과' 은혁·이보람, 19년 전 열애설 해명 "지긋지긋"故최진실 "딸 결혼 때 다시 초대할게요"…최준희 돌잔치 공개 '뭉클'신지, 문원과 결혼 후 머리 싹둑…"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