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최근 진행된 뉴스1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기술자들'의 지혁으로 분해 훔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람 마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누군가를 설득을 해야하는 상황이나,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든지, 뭔가 회의를 해야하는데 내 의견을 말하고 싶을 때 그 사람 마음을 훔쳐야 내 의견대로 가지 않겠나. 그걸 꿰뚫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싸이더스 HQ
배우 김우빈이 최근 진행된 뉴스1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애정 표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좋아하는 표현을 숨겨야 되나 싶다"며 "나는 애정 표현을 가족들에게도 뜨겁게 한다. 부모님과 문자로 (애정 표현)을 한 번 시작해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 싸이더스 HQ
배우 김우빈이 최근 진행된 뉴스1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고향 전주에서 영화 '기술자들'의 무대 인사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전주에서 무대 인사를 하면 동네 입구에 플래카드가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사실 거기서 태어나진 않았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 싸이더스 HQ
배우 김우빈이 최근 진행된 뉴스1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연한 영화 '기술자들'과 한석규 주연의 '상의원', 황정민 주연의 '국제시장'과 스크린 맞대결을 펼치는 것에 대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연기를 시작하는 배우가 영화를 하나 겨우 갖고 왔을 뿐이다. 너무나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출연하신 영화와 같은 시기에 개봉하고 관객분들이 가장 많이 오시는 12월 말이라는 좋은 시기에 영화를 내놓는 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잘 되면 너무 좋지만 흥행에 대한 건 생각을 안 하고 싶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홍보도 열심히 할 거다"고 털어놨다. ⓒ 싸이더스 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