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 따왔지만 전기영화는 아니다"영화 '변호인' 송강호의 캐릭터 포스터(왼쪽)와 공식 포스터(배급사 NEW). © News1 배우 송강호, 그룹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배우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호인(양우석 감독)'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2월 19일 개봉된다. 2013.11.19 /뉴스1 © News1 주요 기사'김태용♥' 탕웨이, 48세에 둘째 임신했다…"올해 출산"'옥문아'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했다는 소문도"46세 김민경 이어 47세 한다감…고령 임신 여배우들 집 밖으로 나온 박봄, 과감 패션으로 볼륨감 과시…미모도 여전'동상이몽2' 허안나 "언니 세상 떠나"…결국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