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돌고래소녀'로 불리며 차세대 국악 트로트 스타로 떠오른 류연주 ⓒ News1 민경석 기자'포항 돌고래소녀'로 불리며 차세대 국악 트로트 스타로 떠오른 류연주 ⓒ News1 민경석 기자'포항 돌고래소녀'로 불리며 차세대 국악 트로트 스타로 떠오른 류연주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류연주황미현 기자 원위, 눈빛에 흐르는 아련 감정…신곡 '관람차' 콘셉트 사진 공개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 공개…현장 열정·감동 고스란히주요 기사'아버지 똑닮은' 안성기 장남, 부친 향한 추모 열기에 "진심 감사"유지태, 이병헌 언급에 발끈? "나도 다 가진 남자"81세 선우용여 "어른 대접? 어우됐어~하루하루 즐겁게!"홍경민 "故 안성기, 한참 어린 후배 바뀐 번호도 친히 저장"하희라 "최수종과 마지막 키스는 바로 하루 전" 달달 일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