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방송인 장예원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방송인 장예원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방송인 장예원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원아나운서바다윤효정 기자 '2세 계획 중단' 진태현·박시은…"제 진짜 부모님" 입양 딸 편지에 뭉클'한지현 쌍둥이 동생' 모델 한승수, 동료 김봄설과 18일 결혼주요 기사조정석♥︎거미, 14일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신정환 "아기 생겨 결혼…아내, 내 힘든 과정 다 봐"'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정우성 '메이드인코리아' 연기 칭찬글 바이럴 의혹에 소속사 반응은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