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희과 난니 모레티 이탈리아 감독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서 영화 ‘어 브라이터 투모로우’ 시사회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3.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F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어 브라이터 투모로우(A Brighter Tomorrow)’ 시사회에서 피아니스트 겸 배우 유선희가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3.5.25/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