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진행…1997년생 지상파 메인뉴스 앵커 중 최연소"나이 한계 두지 않고 오랫동안 시청자와 호흡하는 앵커 되고파"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관련 키워드김가현윤효정 기자 정우 '런닝맨' 출격…과한 열정에 유재석 "기분 너무 나빴다" 왜?계약 분쟁 속 개인활동 나서는 더보이즈, 영훈·큐 연기 도전 [N이슈]주요 기사'난임' 서동주, 유산했다…"깊은 슬픔, 그래도 다시 도전"김지민, 시험관 주사 며칠만에 3.5㎏ 증량 '턱선실종''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