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 앨범 낼때까지 다시 관리해서 확 달라진 모습 보여 줄 것"가수 박봄이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2020.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격인터뷰김민지 기자 디네이션, 박봄과 8년 인연 마무리 "전속계약 종료 협의"장미화, 5일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주요 기사김규리 자택 강도미수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주거침입 피고인'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사망 비보…몽키 "빚 그게 뭐라고" 추모젠슨 황, 유재석 만나 웃음 만개…'유퀴즈'서 케데헌 '골든' 댄스까지홍석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에 분노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한채영, 건강이상설 지운 미모…남편과 결혼 19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