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류대산(왼쪽부터)과 오준성 음악감독, 가수 박학기, 박승화, 이세준이 16일 서울 서대문구 포레스트미디어에서 열린 관객 소통형 토크 콘서트 ‘빈칸채우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빈칸채우기'는 '그때 그 노래, 우리가 사랑했던 온도의 기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관객 참여형 뮤직 토크쇼로 사연을 가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7.1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송인 류대산(왼쪽부터)과 오준성 음악감독, 가수 박학기, 박승화, 이세준이 16일 서울 서대문구 포레스트미디어에서 열린 관객 소통형 토크 콘서트 ‘빈칸채우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빈칸채우기'는 '그때 그 노래, 우리가 사랑했던 온도의 기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관객 참여형 뮤직 토크쇼로 사연을 가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7.16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