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기이상아장아름 기자 이성경, 뮤지컬 '알라딘'으로 신인상 수상…올라운더 아티스트 행보'애둘맘' 양지은 "육아·가수 활동 병행…친한 동료 가수 많지 않다" 고충주요 기사김주하, 전남편 탓 마약검사까지 "여경과 소변검사…자존심 상해"'15년 만에 이혼' 개코·김수미, SNS 상대 흔적도 정리후덕죽, 53년 전 하객석 텅텅 빈 결혼식장 공개…"굉장히 반대"박나래 측 "3000만원 횡령" vs 前 매니저 "상의·컨펌 후 진행"이금희 "남자 얼굴 본다…이상형은 BTS 뷔"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