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히트맨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관련 키워드이이경윤효정 기자 신세경 "'하이킥' 후 인기, 거대하고 날카로운 칼 같았다"66세 현숙 "결혼 안 하는 게 아니라 인연 안 닿아서 못 가"주요 기사'솔로지옥5' 최미나수·김고은 마음 정했다…최종 5커플 탄생나나, 밀착 의상으로 드러낸 볼륨감…'시선 압도' 미모66세 현숙 "결혼 안 하는 게 아니라 인연 안 닿아서 못 가"이가령, 호텔 수영장에 누워…쭉 뻗은 각선미에 글래머 몸매까지 [N샷]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절친 엄정화 만났다 …모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