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뜻 따라 공식 추모 행사나 공연은 없어고(故) 김민기(학전 제공) 2024.7.22/뉴스1관련 키워드김민기고승아 기자 역대 2위 '왕사남'·100만 넘은 '살목지'…흥행 승자 된 쇼박스 [N초점]빅뱅·태민·캣츠아이 '코첼라' 2주차 무대 출격 [N이슈]주요 기사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양치승, 15억 피해 헬스장 폐업→아파트 관리직원 됐다'최진실 딸' 최준희, 50㎏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 "문신도 작아져""안재현, 무당·박수 될 팔자…아내·부모 복 없다"…사주풀이에 결국 눈물 이주연 "부모님·언니 부부 모두 은행원, 아버지 덕에 집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