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메이딘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혐의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전 멤버 가은의 어머니가 입장을 밝힌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메이딘가은143엔터고승아 기자 메릴 스트립 '악마는 프라다2' 미란다로 완벽 복귀 "속편 핵심"싱어송라이터 그_냥, 새 프로필 공개…따뜻한 분위기주요 기사'폭싹' 서혜원, '품절녀' 됐다…비연예인 연인과 조용히 결혼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팬 내 SNS 거짓말이길 바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