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인간 내면의 우주를 외부 우주로 확장하는 감성적 신호’를 주제로,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와 음악 ‘홈스윗홈’을 AI로 결합해 13M 우주 안테나에 상영 및 송출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지드래곤의 음원이 송출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와 음악 ‘홈스윗홈’을 AI로 결합해 13M 우주 안테나에 상영 및 송출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빅뱅 지드래곤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자신의 음원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제작한 Azure OpenAI의 Sora 활용한 MV를 우주로 송출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인간 내면의 우주를 외부 우주로 확장하는 감성적 신호’를 주제로,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와 음악 ‘홈스윗홈’을 AI로 결합해 13M 우주 안테나에 상영 및 송출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빅뱅 지드래곤(가운데)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자신의 음원이 우주로 송출되는 것을 보기위해 의자에 앉아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빅뱅 지드래곤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자신의 음원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제작한 Azure OpenAI의 Sora 활용한 MV를 우주로 송출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인간 내면의 우주를 외부 우주로 확장하는 감성적 신호’를 주제로,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와 음악 ‘홈스윗홈’을 AI로 결합해 13M 우주 안테나에 상영 및 송출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빅뱅 지드래곤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자신의 음원이 송출되는 순간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빅뱅 지드래곤(GD, 본명 권지용)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 스페셜 토크쇼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빅뱅star포토k-pop지드래곤권지용권현진 기자 [뉴스1 ★]낸시랭, 아트 마이애미 아쿠아서 라이브 퍼포먼스로 국제 무대 주목[뉴스1 ★]박한별, 버닝썬 논란 이후 6년…춘사영화제 MC로 본격 활동 재개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