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2025.3.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휘성심은진이희진안태현 기자 클로즈유어아이즈, 日 단독 다큐까지…열도서 제대로 터졌다 [N이슈]'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주요 기사이소라 "성대 다쳐 한 때 100㎏에 혈압 190…집에만 있었다"'아들에 피살' 故 롭 라이너 감독 추모…"작품 평생 지속"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케데헌' 진우 떴다…안효섭, 아카데미 레드카펫 빛낸 비주얼티아라 지연, 변함없는 고양이상 미모…완벽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