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사실 관계 바로 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배우 김수현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수현김새론고승아 기자 김연아, 올블랙 슈트로 뽐낸 시크미…'연아신'의 독보적 아우라'왕사남' 1200만 돌파…평일에도 하루 17만 동원 [Nbox]주요 기사MC딩동, 생방 중 女BJ 폭행…"감정 격해져" 사과→출연 정지'건강 이상설' 최불암 측 "재활치료 하며 회복 중"홍지윤 '현역가왕3' 최종 우승 "발전하는 음악인될 것"'음주운전' 이재룡, 4시간 경찰조사 "사고 인지 못 해…죄송"박진영 "갓세븐, 방송국 화장실서 멱살 잡고 싸우다 무대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