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하니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안태현 기자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주요 기사'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