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하니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안태현 기자 '임신 24주' 남보라,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뒤돌면 배고파" [N샷]블랙핑크 '데드라인', 불과 1.5일 만에 2월 월간 음반차트 1위…146만장 판매주요 기사'박봄에 저격' 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어…그녀 건강하길 바라"혜리, 145억원에 삼성동 건물 매각? 소속사 "전혀 사실 아냐"'임신 24주' 남보라,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뒤돌면 배고파" '왕사남' 박지훈, 영월 단종문화제 홍보 동참 "그분 아픔 헤아리고파"'이휘재♥' 문정원, 캐나다살이 중 3년 7개월만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