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하니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안태현 기자 피스트범프 "아시아 넘버원 밴드 되고 싶어…코첼라 갈 겁니다" [N인터뷰]기안84 연애 이어 이세돌은 일자리 대결…AI 녹아든 예능판 [N초점]주요 기사[단독] 한지민 악플러, '연인'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와 동일인'전진♥' 류이서, 임신 7주 차 유산 '눈물'유라, 양세찬 열애설 주인공?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나" 김지원의 '참교육'…'김부장' 넘보는 '닥터X' 3회만에 15.1%솔비, 이규한 결혼에 신지·송은이 축하 물결…"주선자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