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 News1 임세영 기자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을 위한 수면 마취를 가장하는 방식 등으로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아인황미현 기자 엑소→츄·주헌 등, 1월 컴백으로 새해 문 여는 가수들 [N이슈]전문가 34인에 물었다…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BTS [신년특집-가요]주요 기사AOA 출신 권민아, 정신적 고통 호소…다행히 구조됐다서유정 "전남편과 이혼 고민하던 차에 임신…싸움과 화해 반복돼"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섹시미 장착 김장훈,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는데 기부? "내가 행복하기 때문"방탄소년단, 공백기는 끝났다…3월 20일 완전체 컴백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