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서 머리카락을 쓸어올리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024.1.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식응원봉탄핵봉尹비상계엄선포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주요 기사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나나, 강도 역고소에 심경 밝혔다 "세상과 사람 좋게 보려했는데…"'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