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가수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추모식이 엄수된 30일 오후 서울 잠원동 한 교회에 마련된 추모식장에서 유가족과 지인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죠앤고승아 기자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엔하이픈, 미국 내 CD 판매량 4위 등극…2년 연속 톱5주요 기사강은비, 임신 21주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