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AWARDS' 호스트 출격배우 김태리가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순백의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태리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태리정년이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PICK]'컴백 D-1'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BTS[뉴스1 ★]'멤버 탈퇴' 엔하이픈, 엔진 응원 속 첫 공식석상주요 기사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서유정 "돈 벌려고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 시상식에…자존감 바닥"데미 무어, '치매'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생일 축하전현무 "양세형 과거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다" 방탄소년단 "'스윔'은 담백한 매력…LA서 다 같이 살면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