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 출신 나다, 최근 부친상 "父 잘 보내드려…열심히 지내겠다"

래퍼 나다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나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와썹 출신 래퍼 나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나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 전 갑작스럽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경황이 없어 소식을 알리지 못한 오랜 지인들이 많다는 걸 어제 정신을 차리고 나서야 알게 됐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나다는 "이렇게나마 소식 전함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그런데도 많은 분들이 함께 애도해 주시고 빈소 찾아주셔서 아빠 잘 보내드리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급작스럽게 취소된 일정 양해해 주심에 감사하며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지내보려고 하니 걱정 마세요"라며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다는 지난 2013년 걸그룹 와썹으로 데뷔했다. 2016년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활약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고, 2017년 팀을 떠나 솔로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FC스트리밍파이터 소속으로 출연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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