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현정, 갈수록 어려져…'리즈 시절'로 착각할 만한 미모 [N샷]

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월요일입니다! 우리 힘들어도 다시 웃어보죠"라면서 셀카 사진을 올렸다.

초록색 캡모자를 푹 눌러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에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날이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7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53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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