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운영' 정준하 "술 마시고 도망가는 애들 왜 이리 많아?"

정준하 인스타그램
정준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식당을 운영하는 방송인 정준하가 무전취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24일 스레드(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요즘 술 먹고 도망가는 애들 왜 이리 많을까? 아…. 진짜"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셀카 사진이다. 정준하의 사진이 올라오자 많은 누리꾼은 반가워하면서, 정준하의 의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너무 고생하시던데, 그런 애들 다 신고합시다" "일부러 안 되는 카드 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더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정준하는 방송인이자 요식업 사업가다.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에 서울 압구정로데오 거리에서 6년간 해온 꼬치 전문점을 접고 업종을 변경해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ichi@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