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25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VIP 시사회에서 하브이를 그리고 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재난 영화이다. 2022.7.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진BTS아미고승아 기자 이지현, 딸·아들과 미국행 "이민 수준으로 준비했는데 착각"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함께 대가족 여행 "난생 처음" [N샷]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