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25일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에 대한 중간 감사결과 발표'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들어 데리고 나간다' 등 실행 계획 논의한 대화록 입수민희진 어도어 대표 ⓒ News1 어도어 경영진 3인의 단체 대화방에서 2024년 4월 4일 오간 대화. 부대표의 구상에 대표이사가 답하고 있다./하이브 제공관련 키워드민희진어도어하이브황미현 기자 [기자의 눈] 세계관 피로감 이후...K팝은 왜 다시 '캐릭터'를 꺼냈나NCT 드림, 3월 피날레 콘서트로 투어 대미…깊어진 역량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