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며느리 김지영(오른쪽)이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며느리 김지영(가운데), 아들 남성진(오른쪽)이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故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들 남성진이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故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며느리 김지영, 아들 남성진 등이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며느리 김지영(가운데), 아들 남성진(오른쪽)이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아들 남성진(오른쪽)이 어머니 김용림을 부축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오윤아와 김나운(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원로배우 故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최수종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원로배우 故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원로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며느리 김지영(가운데), 아들 남성진(오른쪽)이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남일우별세남성징김용림김지영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빵모자 쓴' 변우석, 설렘 풀장착 남친룩[뉴스1 ★]카리나, AI도 따라 못 할 비주얼…이건 반칙주요 기사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