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안정적인 한국 내 가정 생활 등 위해 군 입대"가수 케빈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케빈오안태현 기자 피프티피프티, 대만 팬들과 뜨거운 호흡…첫 해외 단독 팬미팅 성료보아 "25년간 아낌없이 주고받아 미련 없이 떠나, SM 고마워"…직접 밝힌 심경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