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가수 지드래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드래곤갤럭시코퍼레이션안태현 기자 3년 만에 완전체…에이핑크, 연초부터 뜨거운 15주년 행보 [N초점]'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3일 발인…영원히 기억될 목소리 남기고 영면주요 기사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나나, 강도 역고소에 심경 밝혔다 "세상과 사람 좋게 보려했는데…"'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