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개명반면교사근황신상신분세탁위장수익유튜브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주요 기사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