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가비가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댄서가비드레스레드카박혜성 기자 [영상] 임영웅, 음원차트·TV 시청률을 지배하는 이유[영상] 임영웅·송가인 능가할 가수 나오기 어려운 이유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