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왼쪽)과 차서원 ⓒ 뉴스1배우 엄현경(왼쪽)이 1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차서원의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2019.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엄현경차서원안태현 기자 '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3일 발인…영원히 기억될 목소리 남기고 영면원헌드레드 측 "미정산은 정상적으로 협의 중인 사안…의혹 사실과 달라"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