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왼쪽)과 차서원 ⓒ 뉴스1배우 엄현경(왼쪽)이 1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차서원의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2019.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엄현경차서원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