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왼쪽)과 차서원 ⓒ 뉴스1배우 엄현경(왼쪽)이 1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차서원의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2019.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엄현경차서원안태현 기자 '56세 동안' 김혜수, 야외 수영장에서 활짝 미소…휴가 중에도 열일하는 미모'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박서함 연기 특훈 중 밀착 스킨십…설렘 UP [N컷]주요 기사하리수 "결혼 발표 때 기자가 남편과 성생활 어떻게 하냐고 물어…무례"이혜정 "산부인과 의사 남편, 첫째 출산 때 나한테 '유난 떨지 마'라고 해"김호영, 유튜브 출연 미성년 향한 악플에 영상 삭제…"법적 대응 진행" 사미자, ♥김관수와 63년 전 결혼 사진 공개…선남선녀 비주얼 '눈길'박정아, 45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KCM도 "안 늙니?" 감탄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