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식은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된다. 2023.4.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미남일해안태현 기자 봄 타고 오는 한로로…'애증'으로 '대세' 굳히기 [N초점]방탄소년단,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위로 진입…앨범 차트는 1위주요 기사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류이서, 결혼 6년만에 남편 전진 닮은 2세 준비 "시험관 도전"원진서, ♥윤정수와 일본서 다정샷 "더 행복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