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 향년 27세)의 빈소가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발인은 오는 21일 9시, 장지는 미정이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17.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안태현 기자 '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3일 발인…영원히 기억될 목소리 남기고 영면원헌드레드 측 "미정산은 정상적으로 협의 중인 사안…의혹 사실과 달라"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