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가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남우 주연상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유진 기자 故 안성기 미담 또 나왔다…윤미라 "내 옷 가방 들어줘, 착한 사람"추사랑, 블랙핑크 지수 만났다…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해"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