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개막식 및 개막작 ‘파이널 컷’(Coupez!)가 열려 아내와 함께 참석한 배우 오광록(오른쪽)이 레드카펫을 지나고 있다. 배우 오광록은 ‘ALL the People I’ll Never Be’(RETOUR À SEOUL)의 주연배우로 이번 영화제에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으로 초청됐다. 2022.05.18/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개막식 및 개막작 ‘파이널 컷’(Coupez!)가 열려 아내와 함께 참석한 배우 오광록(왼쪽 두번째)이 레드카펫을 지나고 있다. 배우 오광록은 ‘ALL the People I’ll Never Be’(RETOUR À SEOUL)의 주연배우로 이번 영화제에 주목할만한 시전 부문으로 초청됐다. 2022.05.18/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