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의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왼쪽)이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스튜디오에서 열린 '아는 형님'(아형) 녹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혜성 기자 [영상] 임영웅, 음원차트·TV 시청률을 지배하는 이유[영상] 임영웅·송가인 능가할 가수 나오기 어려운 이유주요 기사'별세' 안성기, 장례 5일간 영화인장…이정재·정우성 운구'컴백' 김건모 근황은…"곡 작업 중, 음악적으로 많이 충전""고맙고 미안해" 임재범, 데뷔 40주년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슈]하정우, 파격적 술톤 민낯 셀카…남다른 새해 인사 '3월20일 컴백' 방탄소년단, 14곡 담은 정규 5집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