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사(왼쪽)와 과거 그의 여자친구였던 A씨. (유튜브 채널 '박중사' / MBC '실화탐사대' 갈무리) ⓒ 뉴스1박중사는 '초대남' 논란에 대해 인정했으나, A씨 역시 자신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사진을 보내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박중사' / MBC '실화탐사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 항변'현대 정의선 조카' 신우현, 국내 첫 F3 드라이버…"출전비는 경차 1대 값"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