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라이관린/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츄 "정색 표정? 화제돼 신기…못 보여준 모습 많구나" [N인터뷰]②10년차 츄 "첫 정규, 지금 최적기…실력 부담 있었지만" [N인터뷰]①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