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가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선물 받은 갓을 쓰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다. 2019.10.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더 시즌즈' 바다, 이수만에 받은 조언 뭐길래 "더 좋은 가수 될 것"엔하이픈 '더 신: 배니시', 첫날 165만장↑ 팔고 음반 차트 1위 '직행'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44세 송혜교, 탄력 피부로 뽐낸 극강 미모…단발·긴머리 모두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