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의 이름을 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광역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바로 앞에 마련됐던 '로이킴숲'이 철거 수순에 들어갔다. 강남구청은 팬들과의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판단해 로이킴숲 내 우체통과 정자 현판을 의 문제제기 사흘 만인 지난 17일 뗐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2일 방문당시 로이킴숲의 모습이다. 2019.4.19/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 News1황미현 기자 '그래미 2연패' 레이베이, 6월 첫 단독 내한공연…Z세대 재즈 아이콘'세이렌' 송이우, 2회 만에 추락사 용의자 급부상…공백 지운 존재감주요 기사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이휘재♥' 문정원, 캐나다살이 중 3년 7개월만 근황 공개 '故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 사망 5주기…갑작스러운 이별아들 생일 2년째 잊은 현주엽 "이해하려해도 도무지 안돼" 냉랭방탄소년단, 정규 5집 14곡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스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