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아버지 김부겸 대구시장 전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인사말을 건네고 있는 배우 윤세인 ⓒ News1주요 기사'열혈사제' 고준, 비연예인 연인과 5일 결혼 "새로운 삶 결심"산다라박, 필리핀서 과감 비키니 자태…탄탄 뒤태 손창민 "7년 전 결혼해 교수된 딸, 곧 출산…손녀 할아버지 됐다"'55세' 고현정, 근접 촬영도 두렵지 않은 백옥 피부…동안 미인 '하시4' 김지영, 임신중 해외서 비키니 입고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