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과거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DB주요 기사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 직접 해명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43세 김민정, 민낯으로 등산…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장재인, 등 훤히 드러낸 강렬 레드 드레스…파격 자태배영만, 무명배우 아들♥약사 며느리 공개